01식단별 똥, 이렇게 다를 수 있어요 (일반적인 경향)
| 식단 | 똥 양 | 냄새 | 굳기 |
|---|---|---|---|
| 건사료 | 사료 원료와 섬유질에 따라 차이가 커요. 섬유질이 많으면 양이 많은 편이에요. | 사료마다 달라요. | 보통 일정한 편이에요. 물이 부족하면 딱딱해질 수 있어요. |
| 화식 | 소화가 잘되는 재료 위주면 양이 줄기도 하고, 채소가 많으면 늘기도 해요. | 재료에 따라 달라요. | 수분이 많아 조금 부드러울 수 있어요. |
| 생식 | 양이 적은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아요. | 덜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 단단한 편이고, 뼈가 많으면 하얗고 부서지는 똥이 될 수 있어요. |
이건 흔히 알려진 경향일 뿐이에요. 같은 식단이라도 재료·비율·아이의 체질에 따라 똥은 얼마든지 달라져요. 똥 양이 적다고 무조건 더 좋은 것도 아니에요.
02식단별 장단점
| 식단 | 좋은 점 | 주의할 점 |
|---|---|---|
| 건사료 | 영양 균형을 맞춘 완전 사료를 고르기 쉽고 보관·급여가 편해요. | 수분이 적어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해야 해요. |
| 화식 | 수분이 많고 기호성이 좋은 경우가 많아요. | 집에서 만들면 영양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요. 레시피는 수의사와 상의하는 게 좋아요. |
| 생식 | 기호성이 좋은 경우가 많아요. | 세균 위생 위험, 영양 균형, 뼈로 인한 변비·이물 위험이 있어요. |
03생식, 위생은 꼭 챙겨요
익히지 않은 고기에는 살모넬라 같은 세균이 있을 수 있어요. 강아지는 증상이 없어도 똥으로 세균을 내보낼 수 있어서, 아기·노인·면역이 약한 가족이 있는 집은 더 조심해야 해요.
- 손질 후 손·도마·그릇을 바로 씻어요.
- 먹고 남은 생식은 오래 두지 않아요.
- 똥은 바로 치우고, 치운 뒤 손을 씻어요.
- 뼈를 줄 때는 크기와 양을 수의사와 상의해요.
04식단을 바꿀 때 주의할 점
- 어떤 식단이든 하루아침에 바꾸지 말고 7~10일 동안 기존 식단에 조금씩 섞어 가며 바꿔요. 비율표는 강아지 황금똥 싸게 하는 법에 있어요.
- 바꾸는 동안 똥 상태를 매일 기록해요. 강아지 똥 상태 체크 (색깔·굳기 차트)로 굳기와 색을 확인할 수 있어요.
- 무른 똥이 이어지면 한 단계 전으로 돌아가요. 설사가 하루 넘게 가면 강아지 설사 원인를 참고해 병원에 가요.
- 하얗고 딱딱한 똥이 계속되면 뼈 비율을 의심해 봐요. 강아지 똥이 노란 이유·회색인 이유도 함께 보세요.
05결론: 정답은 강아지마다 달라요
식단을 고를 때는 똥뿐 아니라 체중, 털 상태, 기운, 나이와 지병을 함께 봐야 해요. 특히 퍼피, 노령견, 지병이 있는 아이는 식단을 바꾸기 전에 수의사와 꼭 상담하세요.
응가메이트
응가메이트로 매일 기록해 보세요
응가메이트로 배변 시간과 상태(황금똥·설사·변비)를 가족과 같이 기록해 두면, 누가 산책을 다녀왔든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평소 패턴이 쌓여 있으니 달라진 점을 빨리 알아채고, 병원에서도 "언제부터,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확히 말할 수 있어요. 식단을 바꾼 날부터 똥 상태를 비교해 보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식단을 고르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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