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강아지 설사의 흔한 원인
| 원인 | 이럴 때 의심해 볼 수 있어요 |
|---|---|
| 사료 급변 | 사료를 하루아침에 바꿨을 때. 장이 새 사료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요. |
| 간식·사람 음식 | 기름진 음식, 우유, 새 간식을 많이 먹었을 때 |
| 스트레스 | 이사, 여행, 미용, 호텔링, 새 가족 등 환경이 바뀌었을 때 |
| 기생충 | 퍼피나 산책 중 이것저것 주워 먹는 아이. 지아르디아·회충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
| 바이러스(파보 등) | 예방접종을 다 마치지 않은 퍼피의 심한 설사·구토. 아주 위험할 수 있어요. |
| 췌장염 |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구토, 배 아파함, 기운 없음이 같이 올 때 |
| 이물 | 장난감·뼈·비닐 등을 삼킨 뒤 구토와 설사, 식욕 저하가 있을 때 |
이 밖에도 음식 알레르기, 장염, 약 부작용 등 원인은 여러 가지예요. 원인을 정확히 아는 건 진찰과 검사로만 가능해요.
02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 피가 섞인 설사, 검고 끈적한 변
- 구토를 같이 하거나 물도 못 마실 때
- 축 처지고 기운이 없거나 배를 만지면 아파할 때
- 예방접종을 다 마치지 않은 퍼피, 노령견, 지병이 있는 아이의 설사
- 하루 넘게 설사가 이어질 때
- 이물을 삼킨 것 같을 때
퍼피와 작은 강아지는 탈수가 빨리 올 수 있어서 더 서둘러 주세요.
03가벼운 설사일 때 집에서 해볼 것
설사가 한두 번이고 잘 먹고 잘 논다면 하루 정도 지켜보는 경우가 많아요.
- 물은 충분히: 깨끗한 물을 언제든 마실 수 있게 해요.
- 간식·사람 음식 멈추기: 새로 준 간식부터 끊어 보세요.
- 사료는 원래대로: 최근에 바꿨다면 이전 사료로 돌아가고, 바꿀 땐 강아지 황금똥 싸게 하는 법의 7~10일 표대로 천천히 해요.
- 상태 기록: 몇 번 쌌는지, 색과 굳기가 어땠는지 남겨요. 강아지 똥 상태 체크 (색깔·굳기 차트)로 색과 굳기를 확인해 보세요.
- 사람 약은 주지 않기: 사람 지사제는 강아지에게 위험할 수 있어요. 약은 수의사 처방대로만 써요.
노란 설사나 회색 변이 이어진다면 강아지 똥이 노란 이유·회색인 이유도 함께 보세요.
응가메이트
응가메이트로 매일 기록해 보세요
응가메이트로 배변 시간과 상태(황금똥·설사·변비)를 가족과 같이 기록해 두면, 누가 산책을 다녀왔든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평소 패턴이 쌓여 있으니 달라진 점을 빨리 알아채고, 병원에서도 "언제부터,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확히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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