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써요

가족이 같이 쓰면
“응댕이 똥 쌌어?” 전화가 사라져요

초대 → 기록 → 알림.
세 단계면 충분해요.

01

가족을 초대해요

카톡으로 초대 코드를 보내면 같은 강아지를 함께 돌보는 가족이 돼요.
엄마·아빠·형제·돌봄 도우미 누구든요.

02

한 명이 기록하면
모두에게 알림이 가요

산책에서 응가·쉬를 버튼 하나로 기록해요.
다른 가족 폰에 바로 알림이 가서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03

지금 상태를 한눈에 봐요

마지막 응가·쉬와 신호 게이지를 홈에서 바로 봐요.
오늘 누가 산책했는지도 한눈에 보여요.

04

바쁜 날엔 부탁,
다녀오면 하트

“저녁 산책 부탁해!” 전화 대신 버튼 하나로 부탁해요.
다녀온 가족에게는 고맙다고 하트를 보내요.

05

오늘 언제 나가면
좋을까요?

정해 둔 산책 시간이 되면 가족 모두에게 알려줘요.
체형·털·나이와 날씨로 시간별 산책 안전도도 보여줘요.

가족에게 매번 물어본다면,
같이 깔아보세요

초대도 기록도 알림도 무료예요